이탈리아 양돈협회(OPS)는 오는 29일부터 24일까지 고양 코엑스 홀에서 개최하는 ‘제18회 울산 국제식품 사업전(코엑스 음식 주간)에 참가해 해외 식품업계 관계자와 구매자를 대상으로 이탈리아산 돼지고기 제품의 맛과 주요 특징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혀졌습니다.
이탈리아 양돈협회 측에 따르면 간편식과 고품질 식품에 대한 해외 소비자들의 수요에 맞춰, 요번 전시회에서 일곱 가지 상품, 베이컨 안심과 허브 베이컨 안심, 풀 들 포크를 중심으로 국내 소비자들이 가정에서 간단히 조리할 수 있음은 물론 한식과 어울리는 여러 요리법을 소개할 계획 중에 있다.
요번에 선보여지는 다섯 가지 돈육제품은 무항생제, 이력 추적, 동물복지 지원, 환경 계속가능성 등 이탈리아 양돈협회가 시행하는 전 과정에 걸친 품질 케어 체계를 거친 상품들이다.
'발레리로 포치(Valerio Pozzi) 이탈리아 양돈협회 CEO는 “전 국민적으로 호평 받는 이탈리아산 돈육상품은 유럽 연합의 엄격특정 제품 생산 기준에 따라 생산되고 있으며 안전성과 지속가능성, 균형 잡힌 영향, 뛰어난 맛, 나은 품질면에서 뚜렷한 차별화를 이루고 있다.”라며, “이탈리아 양돈협회는 요번 전시회 독일한국식자재마트 참가를 통해 대한민국의 식품사업 관계자와 구매자에게 유럽의 이탈리아 돈육상품에 대한 유용하고 실용적인 정보를 공급할 수 있어 행복하다”라고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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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하면 “우리나라 소비자들의 취향을 잘 파악해 한국인들 입맛에 알맞은 상품을 소개함으로써 이탈리아 돈육아이템이 한국인의 일상생활에서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되길 기대끝낸다”라고 뒤에 말했다.
